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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감옥에 갇혔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멕시코에서 제2의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 재현되고 있다. 멕시코 산타마르타 아카티틀라 교도소에는 한국인 양현정씨(38)가 8개월째 수감돼 있다. 얼마 전.....

[긴급] 춘천 '교통사고 목격자' 애타게 찾습니다!

우리가 뉴스에서 본 사건사고 이면에는 너무나도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제3자는 뉴스를 쭉 읽으면 그만이지만, 사고를 당한 가족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상황입니다. 가족을 .....

[긴급] 부산에서 실종된 ‘최서연씨’ 찾습니다!

지난 5월30일쯤 부산에서 주부 최서연씨(35)가 행방불명됐습니다. 최씨는 지난 5월27일 마트에서 물건을 산 뒤 오후 10시쯤 자택이 있는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태평양하이츠 .....

“군 복무 중 난치병 걸린 아들 형제 살려주세요”

한 어머니가 “제발 우리 아들을 도와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마리아’ 닉네임을 쓰는 유선미씨의 사연은 아들을 군에 보낸 어머니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

은혜를 원수로 갚은 ‘범죄 피해자’ 부부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을까요? 짐승도 받은 은혜는 잊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맹수도 자식을 살려준 은인을 물어 죽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아들의 억울함을 밝.....

실종 여학생들 모두 찾았습니다

SNS시민동맹군 산하 1인 미디어인 <정락인닷컴>은 12일 오전 7시53분쯤 '[긴급] 실종 여학생들을 애타게 찾습니다’를 포스팅 했습니다. 이것을 다시 시민동맹군 그룹에 공유.....

광주 ‘통학버스 사고’ 한음이는 죽어서도 차별 받았다

지난 4월6일 광주에서는 중증장애를 앓던 박한음군(8세)이 특수학교 통학버스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68일간 병원에 있다가 사망했다. 3개월 후 같은 지역에서 유치원생.....

‘바보기자’ 정락인의 외로운 투쟁

저는 언론계에서 ‘바보기자’로 통합니다. 서민 피 빠는 비열한 사기조직과 3년간의 전쟁을 하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처음 ‘바보’로 소개한 <한겨레>는 “한 전문지 기자가 사기.....

<정락인닷컴> 후원클럽 ‘정.지.사’에 참여해 주세요!

언론이 개판이 되었다고 한탄합니다. 기자들은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다 언론이 가야할 길, 기자들이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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