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그것이 알고 싶다' 윤목사의 신상은?

 

 

윤아무개 목사(50대)는 종교의 탈을 쓴 악마였다. 그리고 한 여인과 그의 세 딸은 악마의 손아귀에서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요당하며 지옥 같은 생활을 보냈다.

 

윤목사는 자신이 곧 예수이며 구세주라고 주장하고는 자신을 무조건 따를 것을 강요했다. 목사는 세 딸에게 강씨를 폭행하도록 시키기도 했고 자신이 직접 강씨 일가를 폭행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강씨는 구원의 길임을 믿으며 묵묵히 따랐다.

 

윤목사는 강씨에게 개와 성관계를 하도록 요구하거나, 강씨가 보는 앞에서 그의 세 딸과 성관계를 맺기도 했다.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성전에 갇힌 여인들’에서는 이런 윤목사의 변태적인 행동을 고발했다. 아래는 방송 제작진이 밝힌 사건 내막이다.

 

목사는?

 

목사라는 말은 신약성서의 《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 4장 11절에서 유래한다. 이 말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는 ‘양치기’를 뜻한다.

 

목사와 신자와의 관계를 양치기, 즉 목자와 양떼로 본다. 양떼를 치는 스승이라는 뜻의 ‘목회자’가 준 말이다. 

 

목사는 정규 신학과정을 이수한 뒤, 일정 기간 동안 교회 치리기관의 지도 아래 훈련을 마치고 정식 안수를 받은 다음, 기존 교회의 청빙을 받아야 목사로서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현재 한국의 장로교회에서는 4년간의 대학교육과 3년간의 신학교육을 마쳐야 목사 자격이 주어지지만, 그 밖의 다른 교단에서는 4년간의 대학과정을 이수하면 목사 안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

 

 

# 그곳은 성전이 아니라 ‘지옥’이었다

 

충남 금산의 한 시골마을. 작년 4월, 50대 윤 목사는 이곳에 컨테이너 건물을 짓고 구원을 갈망하는 강미선씨(가명·53) 가족을 불러들였다.

 

미선씨는 몇 해 전부터 히브리어에 정통해 성경을 새롭게 해석하며 신앙 상담을 해주던 윤목사를 마음 깊이 따르고 있었던 터라 남편,

 

세 딸과 함께 윤목사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더 큰 신앙의 성장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1년 여를 그곳에서 보냈다.

 

지난 6월 초, 미선씨는 성전에서 도망쳐 나왔다. 제작진은 한 병원에서 그를 만났다. 미선씨는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였다. 그녀의 몸 여기저기에 나 있는 멍 자국이 그간의 생활을 보여주는 듯 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녀의 딸들이 여전히 그곳에서 목사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곳은... 지옥이에요. 제발 제 딸들을 구해주세요 

 

 

# 그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나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

 

보통 교회와 달리 성경, 예배, 찬양을 모두 금지 시킨 채 오로지 자신만을 믿고 따를 것을 강요했다는 윤목사. 자신이 곧 예수이자 구세주라는 것이다. ‘사람은 다 제 몸 속에 ‘독’을 품고 있기에 메시아인 자신과의 육체적 결합으로 그 독을 정화해야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언뜻 황당하기 그지없는 말이지만 윤목사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갖고 있던 미선씨는 그 모든 것이 영적인 성장, 치유의 과정이라 믿었다고 한다. 폭행도 마찬가지였다. 윤목사가 직접 회초리를 들 때도, 목사의 부인 최씨가 손찌검을 할 때도, 심지어는 목사의 지시로 딸들이 엄마인 자신을 폭행할 때도 참고 견디는 것이 곧 구원의 길이라 여겼다.

 

하지만 그가 세 딸과, 그것도 자신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순간에 이르러서야 미선씨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했다. 그제야 사태를 깨달은 그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문제는 딸들. 세 딸이 여전히 윤 목사의 손아귀에 있다!  

 



 

 

# 윤목사의 정체를 밝혀라!

 

제작진이 윤목사의 성직 증서를 확인해 본 결과 그는 목사 교육이나 안수는 물론 정식 신학 수업 한 번 받은 적 없는 ‘가짜’였다. 게다가 미선씨 가족 말고도 같은 방식으로 윤목사에게 농락당한 여성들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사실 확인을 요구하는 제작진에게 그는 성관계 등 모든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우리는 윤 목사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여성 신도를 가장해 접근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여성들을 유인하는 지, 그 파렴치한 행각을 낱낱이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경찰과 함께 검거 작전에 돌입했는데...

 

 

# 과연 처벌은?

 

 

신앙을 빌미로 수년간 입에 담기 힘든 만행을 저질러 온 남자. 하지만 그를 처벌하기가 쉽지만은 않다고 법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선씨는 물론이고 딸들도 성인인데다 겉으로 보기엔 모두 자발적으로 관계를 지속해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장 큰 피해자인 딸들은 구속된 윤목사를 여전히 예수라 믿고 그를 두둔해 피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과연 처벌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오랫동안 정성들여 쓴 글 추천 부탁드려요! 




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Posted by 정락인닷컴

Trackback Address :: http://jeongrakin.tistory.com/trackback/20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승사자 2012/07/15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종교가 뭐기에 가짜 목사가 한 집안을 저렇게 만들어놓았을까요. 또 강씨에게 종교는 뭐기에 자신과 딸들을 저 지경까지 놔 두었을까요. 참 한심하고 추잡하군요,, 에혀

  2. 김윤 2012/07/15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와 성관계, 엄마 앞에서 딸과 성관계.....참 저 여자는 엄마 자격이 있는 거시야????????

  3. 딸가진 엄마 2012/07/15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마약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네,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정말

  4. 개먹사 2012/07/1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영혼들 같으니 ㅉㅉ

  5. 심퉁이 2012/07/15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같은게 그래도 딸을 낳았다고..에미라네..
    에미년이 저구석으로 데려간거지 딸녀들은 제정신도 아닌가보네...
    목사새끼부터 때려죽여야 될것같음 뭔법이 저런걸 ..? 용서하지말길 제발

  6. 한심해 2012/07/15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별일 다있군. 저 목사가 대단한거야 아니면 저 엄마와 딸들이 멍청한 거여. 내가 봐도 울화통이 터질라카네

  7. 바른맘 2012/07/15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처벌이 어럽다니 말이 되나요? 당장 구속해 저 가짜 목사를 쳐 넣어라!!!!!!!!!!

  8. 쩡지 2012/07/15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고 분별력이 있는 딸들이 어쩜 저렇게 황당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엄마가 힘든 상황에 믿음을 갖으려고 들어갔어도 딸들이 정신이 온전했다면 그런 모습을 보고 같이 빠져 들었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 딸중에 현명한 딸 한명만 있었어도 이 가정이 이렇게 됐을까요? 어쩜 저렇게 다들
    분별력이 없을까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9. 묵사발 2012/07/15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참 살다버니 별 인간들 다 있네요. 저 목사놈 처벌이 안 된다니 무슨 귀신 씬나락까먹는 소리랍니까. 어휴 답답해.

  10. 미친세상 2012/07/15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애미와 세 딸이 '동서'라는 거잖아..마른 날에 벼락맞을 집안이군..ㅠㅠ

  11. 정의갈망자 2012/07/15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도 아닌 윤아무개 같은 사람이 주기적으로 계속 방송에 노출되고 사회를 혼란시키고 송방망이 같은 처벌이 계속 되는 한 대한민국 안에서는 절대 없어지지 않겠죠.
    '목사증명서' 를 발부해준 서기목사 인가 하는 사람은 또 뭔가요?
    그 사람은 면책 인가요?
    종교인들은 도대체 정말 어디까지 부패되고 나락의 구렁텅이로 빠져야 하나요?
    그런 뉴스 좀 제발 안 들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화가 나는 ㄴㄹ 입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12. 이민술 2012/07/15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자 남편과 저 목사 마누라는 뭐하는 것들이여, 저 지랄을 하는데도 가만있었다는 것이 수상하군..퉤

  13. 춘삼이 2012/07/15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짜 목사넘, 신통력이라도 있었나. 어떻게 한 집의 여자들을 모두 잡수셨지, 대단하다고 할 밖에...

  14. 정철 2012/07/1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읽으면서 구여ㄱ질 나서 혼났습니다. 인간쓰레기들로밖에 안 보입니다. 저 여자도 동정이 안 가네요. 내 참~

  15. 김영숙 2012/07/1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란 직위가 공인된 기관에서 부여한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목사증을 주고 받은 가짜인데, 왜 기사제목을 목사의 문제인것 처럼 하는지요?
    만약 검사가 국가에서 임명한 검사가 아닌 개인이 발급한 가짜 검사라면 '윤 검사의 정체' 이런 제목으로 나갑나가? 그러면 검사가 나쁜짓 한것으로 되지 않습니가?
    소위 매도 하는것이지요?
    '가짜 검사 윤 검사의 정체' 라고 해야지 않습니가?
    그래야 누군가 검사직 팔아서 나쁜짓거리 했구나 그렇게 이해하지요.
    그래야 맞는것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가짜 목사 윤목사의 정체' 이래야 되는것 아닙니까?
    기독교가 문제가 많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도 목사님도 많습니다.
    기자는 진실이 생명인데 이런식으로 매도 하는것은 지나칩니다

    • 맞슴 2012/07/1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정말 저 기자 개념이 없네요...
      본인의 글이 인기를 끌기위해 못된 속셈 같은데요~~
      주기자였던가? 정말 주기자~~

    • 맞슴 2012/07/1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짜 목사 윤목사'가 아니라 '가짜 목사 윤씨'라고 해야할 듯...

    • 동감 2012/07/1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정리 잘 하셨네요.
      요즘은 기자들도 자격없는 기자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가짜 기자인거 같습니다.^^;;

    • 저스트 2013/06/16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좆까고 있네..목사 자격증?ㅋㅋㅋ 고문기술자도 목사되는게 한국 개독수준아냐? 가짜 목사니까 개독 폄훼하지 말라는게 니들 생각이지ㅋㅋㅋ일부일부일부 타령~

  16. 뿡뿡이들맘 2012/07/1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토나와..

  17. 뿡뿡이들맘 2012/07/1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토나와..

  18. 바다 2012/07/15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합니다 처벌 해주십시요 ㅋㅋㅋ

  19. 김임숙 2012/07/15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끔찍합니다.처벌해주세요.

  20. 저기자넘 2012/07/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기자 못된 넘아~~ 저런 파렴치한 인간을 왜 목사라고 부르지?
    그렇게 니글을 관심 끌고 싶어? 내가 볼땐 너도 별 저 인간과 별 차이가 없는 듯...

  21. 허인실 2012/07/1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 더 계십니다
    저도 제보 하려다가
    더 많은 피해자가 많습니다
    종교개혁은 아니지만 교회가 너무 근처에 많습니다
    구조조정과 과연 연약하고 의지하고자 하는 여성심리를 이용한 본인들의
    욕심채우기는 아닌지...
    기자님 더 많은곳 더 많은 제보 받아서
    종교의 참 뜻과 의미를 아닌것은 아니게 해주십시요
    사이버 인터넷 찬양방들도 조사해 주십시요.

  22. 미네르바 2012/07/1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쓰레기새끼!

  23. 미네르바 2012/07/1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엄니가 그렇게 가르켰니? 그리고 니 아비가 그렇게 가르켰니?
    참 진짜 저런 인간 쓰레기다! 저런 새끼는 인간이라고 할 수가 없어! 저런 새끼는 무뇌충보다 못한 세균덩어리같은 놈이야!
    윤목사가 종교를 이상하게 만들어 놓고 있어! 이렇게 좋은 목사들이 종교를 잘 이끌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윤목사가 종교를 해집고 있어!
    좋은 목사들은 인간의 몸안의 생활하는 벌레를 비유를 하면 백혈구나 적혈구가 되는 것이고 나쁜 목사 중에 윤목사는 완전 세균덩어리야!

  24. sdggg 2012/07/1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교는 인간을 세뇌화 시킨다.
    그만큼 인간도 동물처럼 길들이기 나름이다.
    한국의 종교는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오염되어 있다.
    원래 천국도 천당도 없는 것을 종교는 만들어냈다.
    잘 알고 동호회 모임정도에서 상부 상조한다는 정도에서
    믿음을 갖고 현실에 맞게 신앙생활하기 바란다,

  25. 2012/07/1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교는 사람을 세뇌시키지만, 참된 기독교는 사람을 세뇌시키지 않고

    믿음으로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며,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인격적인

    교제로 참된 구원의 확신을 줍니다.

  26. Favicon of http://kdng.com BlogIcon 지혜자 2012/07/15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가 종말을 맞아 말세가되면 윤목사뿐 아니고 세상의 모든 목사가 타락을해서 마귀의 종노릇을 하게 되니 하나님의 정도에서 떠나게 됩니다 이것을 두고 마지막 때는 하늘의 해 달 별이 떨어져 캄캄한 밤이 되었다고 하지요
    이렇게 되었을 때 예수님은 밤에 도적같이 오셔서 이 교회 저 교회에서 알곡을 추수하여 곳간에 들이십니다 성도들이여 깨어서 생명수 빛이 있는 새 하늘 새 땅으로 오십시요

  27. peace10001 2012/07/1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더 문제이고 균입니다
    한부분의 문제를 어떤집단이나 공동체의 문제인것처럼 단어나 문구를 사용하여 사회를 더욱 불순하게 만들고 있다구요 늘
    가짜목사 윤아무게라고 하시요

  28. 2012/07/15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갖는 사람들 이해안돼..자기자신을 믿고살아야지..뭘그리 의지하면서 살려구..없어보인다

  29. 라일락 2012/07/1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이치에 맞게 올바르게 생활해야 한다.
    종교생활을 하더라도 근본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는 생활을 해선 안된다.
    어디서나 올바르게 도리에 맞는 생각을 하려 노력하자.
    저런 사기꾼에게 속지 않으려면 상식적인 생각과 상식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돈을 많이 내면 구원을 받는다라든가 죽어서 지옥간다든가
    이상한 행위를 하면 영적인 구원을 얻는다든가 이런거 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30. 채송화 2012/07/21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바꾸시요!!!!!!!!!!!!!
    가짜목사 윤**(씨도 아깝다!!!)
    신뢰감이 떨어지네요ㅠㅠ
    내용은 다른 기사것하고 비슷하고....

  31. ddddd 2013/01/21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개독사이비는 구제 불능이다.어디 톱 없냐
    쓱쓱 썰어버리게.

  32. 긴기린 2013/01/28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형이 정답아닌가요
    개과천선한다지만 그 버룻 어디가겠나
    단두대의 위험으로 과감히 보여줘야지 이런 일이 발생하지 .....


제 개인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정락인닷컴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래백

Statistics Graph